경기도 아동돌봄구리센터는 「2026년 아동학대 예방 및 인성교육」 아동참여형 동화뮤지컬 관람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였습니다. 본 사업은 아동학대 예방 및 인성교육 을 주제로 한 아동참여형 동화뮤지컬 을 통해 아동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기르고,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 하도록 하여 지역사회 내 아동 보호 인식을 제고 하고자 추진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구리시 관내 아동돌봄기관 이용 아동을 대상 으로 총 3회 에 걸쳐 다음과 같이 진행 되었습니다. 1회차 1월 28일(수) 10:30~11:30 인창동 동인초등학교 강당 「우리모두 소중해」 공연 2회차 1월 28일(수) 14:00~15:00 수택동 구리시청소년문화의집 5층 공연장 「공분이와 골또리」 공연 3회차 1월 30일(금) 10:20~11:20 갈매동 복합청사 6층 대강당 「내 친구 사자 리오」 공연 특히 2회차와 3회차 공연에 앞서 구리시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2026년 1월 8일, 경기도 아동돌봄구리센터는 돌봄교육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아동 돌봄과 책놀이 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양 기관 담당자 간 인사 및 소개를 시작으로 협약 체결이 진행되었으며, 협약식 후 기념사진 촬영과 함께 경기도 아동돌봄구리센터의 주요 사업 및 운영 방향을 공유하였습니다. 또한 돌봄교육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과 연계한 책놀이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심정하 경기도 아동돌봄구리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돌봄 현장의 전문성과 역량이 강화되고, 아동 중심의 책놀이 프로그램이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향후 양 기관은 지역사회복지 증진과 책놀이 지도사 2급 양성 과정 사업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하며, 공동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 시민 참여 캠페인 성료 – 경기도아동돌봄구리센터, 유관기관과 함께 지역사회 아동 보호 인식 확산 – 경기도아동돌봄구리센터 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11월 19일)’을 맞아 구리시, 구리시아동보호전문기관, 구리경찰서, 구리시육아종합지원센터 등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시민 참여형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11월 18일 갈매동 복합청사 앞, 11월 19일 구리광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 됐으며, 이틀 동안 약 1,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 해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특히 경기도아동돌봄구리센터에서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 호루라기 키링 만들기, 교육 엽서 꾸미기, 룰렛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됐습니다. 후각·감각 기반 체험 활동은 건조한 계절 특성에 맞춰 심리적 안정과 자기 돌봄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달 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었습니다.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