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아동돌봄구리센터] 갈매어린이 환경지킴이 활동 성료
최종 수정일: 9월 1일
기도 아동돌봄구리센터는 구리시 갈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2026년 「갈매어린이 환경지킴이」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갈매어린이 환경지킴이」는 2026년 5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4개월간 갈매동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아동들이 환경에 대한 기초 이론을 배우고 다양한 친환경 실천 활동을 직접 경험하며, 일상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총 10회차의 다각화된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아동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습니다.
주요 활동으로는 ▲환경보호 보드게임(구리시 자원순환센터) ▲포춘이끼 만들기 ▲마을 플로깅 ▲새활용 티코스터 만들기(1365) ▲ 마크라메 화분 만들기(1365) ▲친환경 설거지바 만들기 ▲환경보호 피켓 제작 ▲거리 환경캠페인 ▲연합 플로깅 ▲친환경 물품 및 기부물품 전달(갈매사회복지관, 갈매중앙경로당) 등 이론과 체험, 지역사회 실천을 연계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아동들은 단순히 환경교육을 받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친환경 물품을 제작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환경캠페인과 플로깅에 참여했습니다. 또한 직접 만든 친환경 물품과 기부물품을 지역 내 소외된 이웃과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환경보호와 나눔을 함께 실천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가졌습니다.
심정하 센터장은 “아이들이 배우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들고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나눔까지 이어가는 과정을 통해 환경보호의 의미를 몸소 배울 수 있었던 뜻깊은 활동이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갈매어린이 환경지킴이」 활동은 아동들이 환경문제를 가까이에서 이해하고 자원순환과 친환경 생활을 직접 체득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경기도 아동돌봄구리센터는 아동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환경과 이웃을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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