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아동돌봄구리센터] 2026년 구리시 책놀이 지도사 자격 양성과정 개강... "아이들의 미래를 여는 독서 전문가의 첫걸음"
- 4월 22일
- 1분 분량
- 3:1의 경쟁률 뚫은 30명 수강생, 열정적인 첫 수업 진행
- 심정하 센터장 “8월까지 이어지는 여정, 전원 완주하여 지역사회 돌봄의 질 높이는 전문가로 거듭나길”
경기도아동돌봄구리센터는 지난 4월 21일(화), 구리시 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구리시 아동들의 창의력과 독서 역량을 책임질 ‘2026년 구리시 책놀이 지도사 자격 양성과정’의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한 본 과정은 지역 내 대표적인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며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번 4기 수강생 모집 역시 30명 정원에 90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려 약 3: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관내 6개월 이상 경력단절 중인 초등학생 학부모와 아동돌봄기관 종사자를 우선순위로 선발하여, 배움에 대한 열망이 남다른 예비 지도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심정하 센터장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이 자리에 모인 4기 수강생 여러분의 열정에 깊은 박수를 보낸다.”며 “단순한 자격증 취득을 넘어, 아동 친화도시 구리시 아이들이 책을 통해 세상을 넓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 진정한 돌봄 전문가이자 교육 파트너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수강생들을 응원하였습니다.
본격적인 1차시 수업은 교육학 박사이자 뇌교육 분야 전문 교수를 초청해 전문성을 더했습니다.
‘인공지능 시대의 독서뇌와 두뇌계발’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의는 미래 세대에게 왜 ‘뇌기반 책놀이’가 필요한지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며 2시간 동안 열띤 분위기 속에서 이어졌습니다.
수강생들은 높은 집중도와 호응을 보이며 향후 교육 과정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번 4기 과정은 오는 6월 30일(화)까지 총 10회기의 이론 및 기본 교육이 집중적으로 진행됩니다.
이후 7월에서 8월 사이에는 실무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모의수업과 자격 검정, 실제 아동돌봄 현장에서의 실습 과정이 심도 있게 이어질 예정입니다.
모든 과정을 마친 30명의 수강생은 전문 역량을 갖춘 독서 지도 인력으로서, 지역사회 내 다양한 아동돌봄 현장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전문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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