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아동돌봄구리센터] 2026년 2차 구리시 초등돌봄 네트워크 정례회의 성료
경기도 아동돌봄 구리센터는 지난 6월 17일(수), 구리하수처리시설 다목적실에서 「2026년 제2차 구리시 초등돌봄 네트워크 정례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관내 초등돌봄 네트워크 위원, 구리시 가족복지과 주무관, 경기도 아동돌봄구리센터 실무자 등 총 12명이 참석하여 지역 돌봄 현황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아동 돌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회의에서는 ▲거점사업 2분기 추진 현황 보고 ▲거점사업 3분기 운영 계획 안내 ▲언제나돌봄사업 2026년 추진 현황 및 3분기 운영 계획 공유 ▲제1차 정례회의 안건 진행사항 점검 ▲유관기관 연계사업 논의 및 주요 공지사항 공유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지역 내 다양한 돌봄 주체 간 협력과 의견 교류를 통해 현장 중심의 돌봄 지원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사회 기반의 지속 가능한 아동 돌봄 모델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향후 계획으로 ▲조손·다문화가정 등 앱 등록이 어려운 돌봄 취약계층 대상 서류 취합 및 센터 대리 등록 지원 검토 ▲종사자 소진 예방을 위한 원예테라피, 브런치 모임 등 문화·여가 중심 힐링 프로그램 기획 ▲초등 4~6학년 대상 아동 참여위원회 추가 모집(16명)을 위한 교육지원청 연계 및 학교 홍보 강화 등을 추진 및 공유 할 예정입니다.
경기도 아동돌봄구리센터 심정하 센터장은 “지역 내 아동 돌봄은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돌봄 네트워크 구축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돌봄 주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아동과 가정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돌봄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
경기도 아동돌봄구리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지역 내 돌봄 자원 연계와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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